[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서울메이트2' 홍수현과 미국 친구들이 '미녀 배우 삼총사'를 결성했다.
지난 17일(월) 방송된 tvN '서울메이트2' 2회는 전국 가구 시청률이 평균 2.5%, 최고 3.4%를 기록하며 지난 주보다 상승세를 보였다. 2049 타깃의 평균 시청률은 1.6%, 최고 2.3%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 유료플랫폼 기준)
이날 방송에서는 홍수현이 미국 메이트들과 첫 만남을 갖고, 본격적인 한국 체험에 나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준호는 이기우와 핀란드 메이트들의 집을 순회 방문하며 북유럽의 감성적인 홈 인테리어에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홍수현은 LA 메이트 마리암-도레이와 준비한 선물을 주고받는가 하면, 수준급 영어 실력으로 막힘없이 대화를 이어나갔다. 자기 소개에서 서로가 배우임을 알고는 환호하는 모습도 보였다.
홍수현은 메이트들의 서울여행을 위해 직접 운전대를 잡고 인사동으로 안내했다. 촬영 당일 생일을 맞이한 마리암을 위해 수저 세트를 선물하며 다정함을 과시하기도 했다.
홍수현과 김준호, 이기우 등이 출연하는 tvN '서울메이트'는 매주 월요일 저녁 8시10분에 방송됩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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