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18일(화)에 방송된 드라마 <일뜨청> 8회에서는 권 비서(유선 분) 대신 일일 비서로 분한 오솔이 선결과 비즈니스 미팅 차 공항으로 향하던 중, 사람들 속에서 과호흡 증세로 위기에 빠진 선결을 구하기 위해 우산을 펼쳐 그를 보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Advertisement
또한 오솔은 잠들어 있는 선결을 바라보며 "내가 이 회사를 다니려는 이유가 혹시…."라며 혼잣말로 진심을 내비치는데 이어, 공태(김원해 분)의 반대로 '청소의 요정'에 출근하지 못한 오솔을 찾아 온 선결이 "나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어디 가지 말고 있어요. 내 곁에"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선결의 고백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핑크빛 진전을 이루어 낼 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Advertisement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