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MBC '진짜사나이300'에서 '본투비' 여군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배우 최윤영이 '에디케이' 온라인 1월호를 통해 3색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가 공개됐다
최윤영은 패션매거진 '에디케이' 화보를 통해 청순한 모습부터 고혹적인 여성미, 시크한 매력까지 다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공개된 화보 에서 최윤영은 목을 부드럽게 감싸는 블랙 터틀넥 니트와 블랙 미니숏팬츠를 입고 청순한 모습과 함께 아름다운 각선미를 보여주었고, 실버스커트에 핑크빛 터틀넥 니트를 매치하여 우아하면서도 시크한 모습이다. 특히 투명한 피부를 한층 돋보이게 하는 내추럴한 메이크업과 오렌지 컬러의 립을 매치하면서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배우 최윤영의 3색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는 에디케이(ADDYK) 웹사이트와 에디케이(ADDYK) 공식 SNS 에서 볼 수 있다. 또 최윤영의 '진짜사나이300'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와 그녀의 솔직 담백한 인터뷰 영상은 유튜브, 네이버TV에 개설된 에디케이tv 공식채널에서 영상으로 만나 볼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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