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겨울 모두를 위한 가장 완벽한 블록버스터 <범블비>가 전야 개봉 단 7시간 만에 85,254명의 관객을 동원, 연말 극장가의 흥행 판세를 바꾸며 새로운 흥행 강자로 떠올랐다.
동시기 개봉작 예매율 1위를 비롯, 초고속 매진 행렬 등 역대급 예매 기록과 폭발적 기대감에 힘입어 크리스마스 전야 개봉을 확정한 <범블비>가 단 7시간 만에 85,254명의 관객을 기록하며 크리스마스 극장가 흥행 최강자 등극을 예고하고 있다. (12월 25일(월) 오전 7시 30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이는 막강한 경쟁작들 사이에서 전야 개봉 단 7시간 만에 거둔 기록으로 연말 최고 기대작 <범블비>의 흥행 파워를 입증하며 크리스마스 극장가 점령을 예고하는 것이라 이목을 집중시킨다. <범블비>는 특별한 이름을 지어준 찰리와 모든 기억이 사라진 범블비가 그의 정체와 비밀을 파헤치려는 추격을 받기 시작하면서 펼쳐지는 초대형 스펙터클을 그린 영화.
<범블비>의 이와 같은 흥행 돌풍은 예매율 수직 상승과 함께 <마약왕> <스윙키즈> 등 한국 영화 화제작들을 제치고 동시기 개봉작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이미 예고된바 있다. 특히, 시리즈의 판도를 바꿀 최고의 작품이 탄생했다는 국내외 매체들의 극찬 세례와 더불어 CGV 골든에그지수 93%를 기록하는 등 실관람객 평점 고공행진으로 블록버스터급 입소문 신드롬을 실감케 하고 있다.
전야 개봉 단 7시간 만으로도 폭발적인 흥행세를 입증, 크리스마스 극장가를 강타하며 연말 극장가의 흥행 강자로 떠오른 <범블비>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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