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은 2016년, 2017년에 이어 올해도 새해를 팬들과 함께 맞이하는 '농구영신' 매치를 개최한다.
'농구영신' 매치는 2016년 고양체육관, 2017년 잠실학생체육관에 이어 세번째로 창원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다. 종전과 달리 이틀 연속이다. 지난 '농구영신' 매치는 경기 종료 후에 새해 카운트다운을 했지만, 올해는 경기 도중 새해를 맞이한다.
새해 맞이 행사는 하프타임에 2019년 기해년 팬들의 행복을 기원하는 타종 행사를 비롯해, 경기 종료 후 팬들과 함께 하는 DJ라라의 공연도 볼 수 있다. 이외에도 경기장을 찾은 팬들을 대상으로 돼지저금통 2019개, 트롬 세탁기, A9 청소기, 영화관람권 등 다양한 경품 추첨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농구영신' 매치는 12월 31일 창원실내체육관에서 밤 11시에 시작한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