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냉장고를 부탁해'가 15분 요리 대결에 참여할 새로운 얼굴을 공개 모집한다.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가 2019년을 맞아 'NEW 셰프' 모집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15분의 요리 영상을 접수 받아 본인만의 독창적인 레시피와 요리 과정을 가장 잘 담아낸 지원자를 'NEW 셰프'로 초청할 예정이다. 선정된 'NEW 셰프'는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 참여해 대한민국 최고의 셰프들과 함께 15분 요리 대결을 펼치게 된다. 요리에 대한 열정이 넘치는 셰프 지망생은 물론 개성 넘치는 자신만의 레시피를 뽐내고 싶은 현역 셰프도 도전할 수 있다.
'NEW 셰프' 모집에 관심이 있는 지원자는 '냉장고를 부탁해' 공식 모집 공고 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페이지 내 첨부된 지원서와 함께 직접 촬영한 '나만의 15분 요리 영상' 파일을 공식 메일 주소로 보내면 신청이 완료된다. 'NEW 셰프' 모집은 별도의 마감 기한 없이 상시 진행될 예정이다.
'냉장고를 부탁해' 제작진은 "4주년을 맞은 '냉장고를 부탁해'에 새로운 전환점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이번 프로젝트가 재능 있는 분들이 새롭게 활약할 수 있는 발판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프로젝트 취지를 밝혔다.
전 국민이 사랑하는 쿠킹 버라이어티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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