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프로포즈 장면이 문채원에게 마지막 촬영이었다. 옥남이 느끼는 회한과 행복을 짧은 장면에서 표정으로 연기해야하기에 긴장한 표정으로 촬영장에 들어섰지만, 이내 아름다운 미소와 다채로운 표정연기로 옥남의 감정을 완벽히 전달하며 무사히 촬영을 마쳤다. 중간 중간 보조출연자까지 미소로 격려하며 함께 드라마를 만들어가는 모습 역시 인상적이었다는 후문.
Advertisement
'계룡선녀전'에서 문채원이 펼친 연기는 그동안의 느낌과 달랐다. 보다 단단해지고 자유로워진 문채원의 연기는 앞으로 그녀가 보여줄 것이 얼마나 많은 연기자인지를 알게 했다. 어떤 인물과 만나도 찰떡케미를 선사한 문채원의 장점으로 많은 '계룡선녀전' 팬들을 설레게 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