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신예 걸그룹 드림노트(DreamNote)가 타이틀곡 '드림노트'에 이어 후속곡 '좋아하나봐'로 계속해서 활발히 데뷔 활동을 이어간다.
드림노트는 26일 자정 아티스트 공식 SNS 통해 단체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하며 후속곡 활동을 예고했다.
공개된 콘셉트 이미지 속에는 파티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공간 안에서 저마다의 사랑스런 미소를 짓고 있는 드림노트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후속곡 '좋아하나봐'는 에너지 넘치는 업템포 곡으로 도입부의 일렉트릭 피아노 사운드가 매력적인 곡이다. 여기에 매우 캐치한 벌스부터 감성적인 프리코러스 그리고 듣자마자 따라 부를 수 있는 코러스까지 중독성 있는 사운드로 음악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좋아하나봐'는 드림노트가 데뷔 선포식을 통해 미리 선공개한 적이 있어 타이틀곡과 더불어 팬들 사이에서 최애로 꼽히며 꾸준히 활동 요청이 쇄도했던 곡이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 아찔하게 다가온 설렘이란 감정을 수줍음 보다는 '뺏어봐', '반해줘'와 같은 가사로 드림노트만의 솔직하고 당당한 틴글미를 담아 표현했다.
지난 11월 첫 번째 앨범 '드림라이크(Dreamlike)'를 발매하며 정식 데뷔, 타이틀곡 '드림노트' 활동기간 동안 화사한 비주얼과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실력을 과시하며 주목받은 걸그룹 드림노트가 이번 후속곡 활동에서는 어떠한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좋아하나봐'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더한 드림노트는 각종 음악 방송을 통해 후속곡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