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프로듀스 48'의 우승자 아이즈원 장원영이 대한민국 최고의 뷰티 매거진 '뷰티쁠' 1월호 커버걸로 등극했다. 장원영 단독으로는 최초의 커버 촬영이다.
이번 촬영은 코랄, 라즈베리, 핑크까지, 3가지의 캔디 컬러로 입술을 물들이는 컨셉으로 진행되었다.
장원영은 특유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반짝이는 롤리팝 무드의 메이크업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또한 혼자서 진행하는 최초의 화보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긴장하거나 수줍은 모습 없이 능숙하고 프로페셔널한 포즈로 스태프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현재 첫 번째 아이즈원 타이틀곡 '라비앙로즈'로 활동하고 있는 장원영의 커버 화보는 '뷰티쁠' 1월호와 '뷰티쁠' 공식 SNS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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