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고소영이 눈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변함없는 우아함과 동안 미모의 고소영이 '그라치아' 1월호의 화보를 장식했다.
'THE QUEEN OF SNOW'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는 추운 설원에서도 빛나는 고소영의 광채 피부와 따뜻한 눈빛이 더해져 그녀의 '눈의 여신'다운 면모를 표현한 것이 특징. 한파를 녹일만큼 눈부신 미모를 과시했다.
특히 고소영은 추운 날씨에 설원 정상에서 진행된 화보에서도 미소를 잃지 않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 더욱 매력적인 화보가 완성되었다.
고소영의 눈의 여신 화보는 '그라치아' 매거진 1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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