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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균성은 "모여주셔서 감사하다. 최대한 자극적으로 제목 내주셔서 관심 끌 수 있게 해달라"고 말하는가 하면, "1분만에 섭외를 승낙했다. 선배님 4분이 나오시는데"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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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자전거를 타다보면 인생길 같다. 언제 오르막이 오는지, 내리막이 오는지 모른다"면서 "제 갈길을 제시해주신 선배님들과 함께 걷는 인생길은 잊지 못할 추억이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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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서른'은 60대에 접어든 네 명의 연예인 절친들이 5박 6일 동안 부산 을숙도에서 해남 땅끝마을까지 남해안을 따라 달리며, 길 위에서 그동안의 인생을 되돌아보는 신개념 인생 라이딩 프로그램이다. 2019년 1월 2일(수)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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