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제일산부인과는 아동, 청소년과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11월 17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어린이대공원 열린마당에서 SC제일산부인과 직원과 굿네이버스 임직원, 자원봉사자가 함께 행복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나선 게 대표적이다.
SC제일산부인과는 2013년 개원 이후 최신식 시설, 최선의 서비스를 갖춘 '따뜻한 병원, 행복한 병원'을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진행 중이다. 개원 당시 수익을 떠나 안전함과 깨끗한 분만을 위해 개인의원에서는 비용부담으로 꺼려했던 1회용 분만포, 수술포 등의 기구들을 1회용으로 교체했다.
최근에는 지역주민의 건강한 출산을 위하여 매년 지역 임산부들을 초청하여 '산전 위험관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짧은 시간이나마 서로를 보면서 웃고 격력하며 힘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어린이 날에는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작은 이벤트를 마련해 축하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매년 크리스마스에도 '따뜻한 크리스마스'행사를 시행하고 있다. 매년 1월 건강기원 떡 나눔 행사와 무더운 여름에 힘내시라고 팥빙수를 직접 제조해 지역 주민에게 나눔 행사도 운영 중이다.
무엇보다 2년 전부터는 SC제일산부인과는 탄생하는 아기의 이름으로 save the children에 병원에서 기부하고 그 아기의 이름의 증서를 나눠줌으로써 '탄생의 기쁨'과 '나눔의 기쁨'을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홍재식 SC제일산부인과 대표원장은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나서 그 아이를 맞이하는 가족의 행복을 보는 것이 내 즐거움이고 그 아이가 행복하게 자라나서 밝음 웃음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 소망"이라며 "안전하고 우수한 의료서비스로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소외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따뜻함을 전파하는 병원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