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열린 트레이너스컵에서 가온챔프가 승리했다. 가온챔프는 2위 가속불패와의 경주 내내 접전을 펼친 끝에 4연승을 지켜냈다.
Advertisement
트레이너스컵은 경마 현장에서 감독 역할을 하는 조교사의 업적을 기념하기 위한 경주다. 가온챔프는 렛츠런파크 3세 유망주 중 하나로 22조 마방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조교사의 명예가 걸린 이번 경주에서의 승리로 기대에 부응했다.
가온챔프의 안병기 조교사는 "올해 가온챔프가 무릎에 문제가 있어 관리에 신경을 정말 많이 썼다. 보답해준 것 같아 고맙다. 내년 4세 시즌이 더 기대되는 경주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특히 이날, 트레이너스컵을 기념해 경주 직후 기부금 전달식이 열렸다. 조교사협회에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5백만 원을 기부했다. 김종국 마사회 경마본부장, 홍대유 조교사협회장 등이 참가해 승리를 축하했다. 꽃다발과 트로피를 전달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 -
임하룡, 조세호 결혼식은 갔는데…남창희 결혼식 불참 "모두가 찾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