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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회 엔딩에서 강준상(정준호)의 딸이라는 비밀을 숨긴 김혜나(김보라)가 캐슬에 입성하며 새로운 파란을 예고했다. 그리고 출생의 비밀을 알고 분노와 질투로 흑화한 혜나의 캐슬 입성 뒤에는 김주영(김서형)의 치밀한 계획이 있었다. 비밀의 키를 쥔 주영은 "혜나를 댁으로 들이십시오. 오로지 성적, 그 한 가지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십시오. 그 수단이 바로 혜나란 겁니다"라며 한서진(염정아)을 설득했다. 여러 차례 거절했던 서진은 자신 때문에 강예서(김혜윤)의 성적이 떨어졌다는 생각이 들자 결국 제안을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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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태란의 소설, 끝을 맺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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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도와주는 척 소설을 쓰지 못하게 하려는 주영의 계략에 휘말린 수임. 그 가운데, 오늘(28일) 밤 수임이 영재의 아빠 박수창(유성주)을 찾아간다고. 제작진에 따르면 "수임은 소설을 써나갈수록 영재네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게 되자 허락을 구하려 수창을 찾아간다"고 귀띔했다. 수창은 과연 수임의 소설에 어떤 반응을 보일까. 그리고 수임은 소설을 끝맺고 자신의 목표대로 무책임한 사회에 변화를 일으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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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장(송민형)과 여당 원내대표의 인맥을 통해 주남대 병원 기조실장이 되고자 하는 욕망을 드러낸 준상. 견제 대상인 황치영(최원영)을 제치기 위해 그토록 싫어하던 차민혁(김병철)과 손을 잡았다. 민혁이 바로 원내대표의 고등학교 후배였기 때문. "엄마들이 입시에 올인하는 것보다 아빠가 하는 게 10배 이상의 효과가 있다 하지 않습니까"라는 민혁에게 준상은 "바야흐로 바짓바람의 시대가 온 거네요"라며 웃음을 터트렸지만, 꿍꿍이는 따로 있었던 것.
'SKY 캐슬', 오늘(28일) 금요일 밤 11시 JTBC 제11회 방송.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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