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하정우와 이선균의 폭발적인 크러쉬가 돋보이는 영화 'PMC: 더 벙커'가 3일 째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 중이다.
영화 'PMC: 더 벙커'가 개봉 삼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 했다. (누적 관객수 526,180명/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오전 7시 기준) 'PMC: 더 벙커'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의 폭격 속에 한국 오락 액션의 새로운 장르적인 재미를 관객들에게 어필 중이다. 특히 믿고 보는 1억 배우 하정우와 대세 배우 이선균의 폭발적인 브로 케미스트리가 입소문에 불을 지피고 있다. 'PMC: 더 벙커'는 DC코믹스 '아쿠아맨'와 '트랜스포머' 시리즈 '범블비'를 모두 제치고, 삼일 째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 연말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 넣는 중이다.
'PMC: 더 벙커'의 선전은 최초 시사회 시점부터 예견되었다. 특히 1020 시사회에서 오락지수 4.3점(5점 만점)이라는 폭발적인 반응을 얻어 역동적이고, 실감나는 리얼타임 생존액션임을 인정받았다. 작품성 면에서도 괄목할 만하다. 12월 28일(금)에는 이동진 평론가와 함께 CGV스타라이브톡을 진행했다. 이동진 평론가는 "넘치는 에너지와 스피드, 시종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는 작품. 소재에서 스타일까지 한국 영화에서 보기 드물었던 신선함이 돋보이고 장르에 잘 어울리는 배우들의 활약이 두드러진다. 단계마다 서너가지 상황이 동시에 압박하도록 만든 입체적인 구성력도 인상적이다" 라며 영화의 강점을 짚어 설명 한 바 있다. 이처럼 'PMC: 더 벙커'는 오락성과 만듦새 모두 인정 받은 영화로, 꾸준한 입소문을 펼칠 예정이다.
영화 'PMC: 더 벙커'는 글로벌 군사기업(PMC)의 캡틴 에이헵(하정우)이 CIA로부터 거액의 프로젝트를 의뢰 받아 지하 30M 비밀벙커에 투입되어 작전의 키를 쥔 닥터 윤지의(이선균)와 함께 펼치는 리얼타임 생존액션. '미션 임파서브로맨스', '전투 액션의 신세계', '완벽한 1인칭버스터' 등 폭발적인 찬사를 얻고 있는 영화 'PMC: 더 벙커'는 절찬 상영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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