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중국 대형 신인 그룹 威神V(웨이션브이·WayV)가 오는 1월 데뷔한다.
웨이션브이는 쿤, 윈윈, 텐, 루카스, 샤오쥔, 양양, 헨드리 등 다재다능한 실력과 매력, 비주얼을 겸비한 7명 멤버로 구성된 대형 신인 그룹으로 중국은 물론 세계 무대에서 활동을 펼치며, 추후 NCT로서도 활동할 수 있다.
또한 웨이션브이는 2019년 1월부터 SNS 채널 등을 통해 멤버들을 소개하는 다양한 영상을 순차 공개하며 중국 데뷔를 알릴 예정이어서, 현지 팬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더불어 웨이션브이는 SM의 프로듀싱을 바탕으로, 중국 현지 합작 레이블 'LABEL V'(레이블 브이)를 통해 데뷔해, 다채로운 활동을 선보일 계획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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