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KBS를 장식할 첫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가 온다.
KBS 2TV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연출 김명욱/제작 팬 엔터테인먼트)가 오는 2019년 1월 2일 첫 방송된다. 2019년 시작을 함께할 '왼손잡이 아내'가 예비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매년 한 해의 시작을 알린 KBS 첫 드라마들은 시청률과 화제성을 다 잡았다. 매해 KBS를 장식한 첫 드라마들이었던 만큼 공을 들인 작품이기 때문. 이러한 이유로 인해 2019년 첫 KBS 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가 예비 시청자들에게 특별하게 느껴지고 있다.
◆스펙터클한 전개
첫 방송 전부터 폭풍처럼 몰아치는 스토리를 예고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상승시킨 '왼손잡이 아내'. 특히 2차티저에서는 '뒤엉키기 시작한 네 남녀의 운명'이라는 카피를 중심으로 피 범벅이 된 남자 주인공, 그의 운명을 바꾸려는 여자와 남편을 찾으려는 여자 주인공의 모습이 빠르게 교차되며 스펙터클한 전개를 예고했다. 티저부터 이토록 호기심을 자극하는 '왼손잡이 아내'의 첫 방송이 기다려진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
'왼손잡이 아내'는 앞서 공개된 캐릭터 스틸을 통해 각각 개성을 발산하는 인물들이 등장할 것을 예고했다. 신혼여행지에서 사라진 남편을 애타게 찾아 헤매는 오산하 역의 이수경, 얼굴과 기억을 잃은 남자 이수호와 재벌 3세 박도경을 맡은 김진우, 젠틀한 이미지 뒤에 들끓는 욕망을 숨긴 김남준으로 변신한 진태현, 욕망을 위해서라면 영혼도 팔 수 있는 욕망의 화신 장에스더 역에 하연주까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등장해 극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전망이다.
◆'웃어라 동해야' 영광 재현할까
'왼손잡이 아내'는 폭발적 시청률을 기록하며 뜨거운 화제작을 탄생시킨 문은아 작가와 김명욱 감독이 재회한 작품이다. 특히 두 사람이 의기투합해 최고 시청률 43.9%를 달성한 '웃어라 동해야'의 영광을 재현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 는 충격적인 사고로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게 된 남자와 신혼여행지에서 사라진 남편을 찾아 헤매는 여자, 뒤엉킨 욕망 속에서 두 남녀가 자신들의 진짜 사랑과 가족을 찾아가는 반전멜로 드라마다.
'해를 품은 달', '닥터스', '쌈, 마이웨이', '병원선', '사랑의 온도', '데릴남편 오작두' 등 수많은 히트작을 선보인 드라마 명가 팬엔터테인먼트가 제작에 나서 웰메이드 드라마 탄생을 예고한다. '왼손잡이 아내'는 2019년 1월 2일 수요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
전현무, 손흥민·BTS 사는 그곳...60억 아파트 놓치고 후회 "10배 폭등" -
KBS 남현종 아나, 3살 연하 '미모의 예비신부♥' 공개..."11월 결혼 예정" (당나귀귀) -
양세찬, 걸그룹 멤버와 열애 결국 인정..."진짜인 거 다 알아" ('런닝맨') -
'이병헌 동생' 이지안, 미스코리아 진 출신 "오빠가 무슨 짓 한 거냐고" -
이다인, 둘째 임신 중 행복한 태교..♥이승기·딸과 산책 데이트 "My everything" [SC이슈] -
‘이규혁♥’ 손담비, 편하게 나왔을 뿐인데 '부촌 인증'...집앞 어디길래 -
지예은, ♥바타와 열애 발표..충격 받은 양세찬에 "용기 있는 자가 미인 얻어" [SC이슈] -
김대희 "230억짜리" 한강뷰 집 공개..한의대 첫째 딸에 ♥아내 요리 실력까지 '다 가졌네'
- 1.[단독]'충격의 5경기 무승' 김병수 감독, 결국 대구 떠난다...19일 계약해지 합의
- 2.'톰과 제리' 박지성-에브라의 특급 케미 "10분 뛸거 같아"-"노노 90분!", "수원에서 경기해 행복해"-"박지성 탈락시킨 수원 관계자 찾을거야"
- 3.'폰세 후계자' 사실상 첫인사! '1회 7실점' 참사는 잊어라…롯데전 6이닝 무실점 '인생투' [부산리포트]
- 4.'와 박찬호 미친 슬라이딩' KIA 울렸다…박준순 멀티포+최민석 3승, 두산 2연승[잠실 리뷰]
- 5.골프의 신도, 10년 만의 우승을 응원했나...'시작부터 6연속 버디' 이상엽, 감격의 통산 2승 [춘천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