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윤지의 화보 비하인드 컷이 화제다.
이윤지는 드라마 '제 3의 매력'에서 코믹과 반전의 감정 연기를 뿜어내며 주란 역을 완벽히 소화해 대호평을 받았다. 극 중 갑작스러운 암 선고에 혼란스러워하는 헤어샵 원장 주란의 심리 표현은 물론이고 실제로 숏컷을 감행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화보 비하인드 컷 역시 흥미를 자아냈다. 그야말로 잘생쁨(잘생김+예쁨)을 여과 없이 뿜어내는 이윤지의 카리스마에 지지를 보내고 있는 것. 이 정도로 짧은 머리카락을 해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초반에는 어색했지만 이제는 완전히 적응한 모습이었다. 드라마 종영 후 진행한 인터뷰에서 "이런 할머니가 될 것"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이윤지는 인터뷰를 통해 "(얼굴을) 가리는 머리카락이 없어지니 얼굴이 더욱 잘 보인다. 화면 속의 내 모습이 궁금하고 나도 나 자신을 잘 들여다보고 싶다. 뭔가 리셋한 기분이라 앞으로의 삶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이윤지의 솔직한 인터뷰와 감각적인 화보는 'W코리아' 1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