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에 공개된 Hit and Run 예고편은 믿고 보는 배우들의 완벽한 연기 변신부터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펼칠 예측 불가능한 스토리까지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기동 폭풍 상황 발생. 관내 순마 싹 긁어 모아"라는 만삭의 뺑반 리더 '우선영 계장'(전혜진)의 지시에 이어 범인을 잡기 위해 돌진하는 뺑반 에이스 '서민재'(류준열)와 고속도로를 가로질러 등장하는 엘리트 경찰 '은시연'(공효진)은 '뺑소니 잡는 전담반 출동!'이라는 카피와 함께 정의감 투철한 경찰들의 통쾌한 수사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인다. 여기에 골프채로 무자비하게 자신의 차를 부수는 통제불능 스피드광 사업가 '정재철'(조정석)의 모습은 뺑소니 전담반을 상대로 어떤 사건을 불러 일으킬지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고속도로부터 일반 도로, F1 서킷까지 이어지는 카 액션은 '뺑반'이 전할 시원한 쾌감을 예고하고, 매뉴얼 없이 본능이 가는 대로 수사하는 '민재'와 엘리트 코스를 밟아왔지만 뺑반으로 좌천된 '시연'이 '재철'을 잡기 위해 호흡을 맞춰가는 모습은 이들의 색다른 팀플레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수사망을 빠져나가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재철'과 그가 범인임을 확신하는 뺑반의 모습으로 마지막까지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전하는 Hit and Run 예고편을 최초 공개한 '뺑반'은 뺑소니 잡는 전문가들의 통쾌한 활약으로 2019년 새해 극장가에 시원한 짜릿함을 선사할 것이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