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왜그래 풍상씨'의 주역 유준상, 이시영, 오지호, 전혜빈, 이창엽이 2019년 새해를 맞아 진심 어린 새해 인사를 전했다. 양손 하트로 사랑 가득한 기운을 전한 다섯 명은 새해에는 '왜그래 풍상씨'와 함께 하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건네며 모두를 응원해 눈길을 끈다.
오는 1월 9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극본 문영남 / 연출 진형욱 / 제작 초록뱀미디어) 측은 오늘(1일) 유준상-이시영-오지호-전혜빈-이창엽의 기운 넘치는 새해 인사를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TV(https://tv.naver.com/v/4920215)를 통해 공개했다.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유준상 분)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우리 갑순이', '왕가네 식구들', '수상한 삼형제', '소문난 칠공주', '장밋빛 인생' 등으로 다양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특유의 필력으로 재미있게 펼쳐내 시청률과 화제성을 잡고, 재미와 감동까지 안긴 문영남 작가의 신작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준상, 이시영, 오지호, 전혜빈, 이창엽이 얼굴 가득 미소를 띤 채 밝은 에너지를 뿜어내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극 중에서 '풍상씨 5남매'로 활약할 예정인 다섯 명은 모두 두 손으로 하트를 만들며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한다.
특히 다섯 명이 다 함께 모여 '2019년 황금 돼지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월 9일 풍상씨 5남매가 찾아갑니다. 본!방!사!수!'라며 시청자들을 향한 발랄한 메시지를 보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어 장남 이풍상 역을 맡은 유준상의 "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라는 말을 시작으로 한 '풍상씨 5남매'의 새해 인사가 공개돼 관심을 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라는 넷째 화상 역의 이시영의 말에 둘째 이진상 역의 오지호가 "기해년에도 희망차고 꿈과 희망이 되는 새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또 막내 이외상 역의 이창엽이 "'왜그래 풍상씨' 전기장판 같은 드라마입니다"라는 재치 넘치는 드라마 소개로 웃음을 유발한다. 셋째 이정상 역의 전혜빈은 "저희 드라마를 통해 더 큰 행복과 평화가 찾아오기를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라며 야무진 인사를 건네고 있다.
마지막으로 "올해도 힘내세요! '왜그래 풍상씨'가 응원하겠습니다!"라며 유준상이 파이팅 가득한 응원의 말을 을 전하고 있어 밝은 에너지를 끌어올린다.
2019년 황금 돼지띠의 기운을 북돋은 '왜그래 풍상씨'의 배우들은 풍상씨네 5남매를 필두로 열혈 촬영 중이다. 온 가족이 둘러 앉아 볼 수 있는 재미 있는 가족 드라마로, 배우들이 불어넣은 기처럼 시청자들을 기운 솟게 만들 예정.
'왜그래 풍상씨' 측은 "2019년 기해년 새해를 맞이해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며 바라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길 바란다"며 "시청자분들께 따뜻한 기운을 전해 드리기 위해 '왜그래 풍상씨' 전 스태프는 새해에도 열심히 촬영할 예정이다. 오는 9일 첫 방송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고 전했다.
한편, '왜그래 풍상씨'는 오는 9일 수요일 첫 방송되고, 이번 주 2일 수요일은 풍상씨네를 먼저 만나볼 수 있는 스페셜 방송 '왜그래 풍상씨: 커밍순' 이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