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편집팀 김변호 차장(46)이 2019년 한라일보 신춘문예 단편소설 부문에 당선됐다.
김 차장은 2019년 한라일보 신춘문예에서 단편소설 '리셋'으로 총 209편의 응모작 중 예심, 본심을 거쳐 최종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심사위원단은 "적자생존의 논리 속에 소모되는 현대인의 모습을 날카로운 서사로 포착했다. 신인이 가져야할 새로운 문제의식과 고유한 사유 능력, 그리고 서사를 끌어가는 힘을 높이 샀다"고 당선작 선정의 이유를 밝혔다.
김 차장은 한양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콘텐츠학과를 졸업했다. 2000년 스포츠조선에 입사해 줄곧 편집팀에서 일해온 20년차 베테랑 기자다.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2.'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3."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4.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
- 5.[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