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MBC '봄이 오나 봄' 엄지원의 첫 촬영 현장이 담긴 스틸이 공개됐다.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새 수목드라마 '봄이 오나 봄'에서 러블리한 이봄 역으로 분한 엄지원의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봄이 오나 봄'은 가족에게 헌신하는 전직 배우 출신의 국회의원 사모님 이봄(엄지원 분)과 평기자부터 시작해 메인 뉴스 앵커 자리까지 오른 김보미(이유리 분)의 몸이 바뀌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코미디 드라마다. 극 중 엄지원이 맡은 이봄은 여성스럽고 러블리한 성격을 가진 인물로 결혼 전에는 인기를 누린 당대 최고의 스타, 결혼 후에는 은퇴하여 국회의원 사모님이라는 새로운 삶을 살게 되는 캐릭터다. 고요한 파동 속 김보미와 몸이 뒤바뀌는 저주로 인해 그녀가 겪게 될 다사다난한 일들이 드라마를 보는 재미를 배가 시킬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 속 엄지원은 극 중 이봄으로 분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봄이 이끄는 스프링재단 사무실로 보이는 이곳에서 엄지원은 싱그러운 미소를 띠고 있으며, 또 다른 스틸에서는 일명 애교 꽃받침 포즈를 취해 러블리함을 더한다.
이처럼 한없이 사랑스러운 이봄에서 냉정하고도 시크한 김보미로 뒤바뀌는 상황 속 엄지원이 보여 줄 모습이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MBC 새 수목드라마 '봄이 오나 봄'은 '붉은 달 푸른 해' 후속으로 방송 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4.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