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정준호가 사랑의 막대과자 게임에서 "부부를 바꿔서 하자"고 파격 제안을 했다.
Advertisement
지난 1일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신년 특집이 방송됐다.
게임이 시작되기 전 정준호는 "(부부를)바꿔서 하면 재미있을 것 같다"고 시대를 앞서간 발언을 했다. 이에 MC들은 "그게 무슨 말씀이냐"며 깜짝 놀랐고, 박명수는 정준호에게 뺨을 때리는 시늉을 하며 즉석 응징을 가했다.
Advertisement
그러나 정준호의 제안을 받아들인 이가 있었다. 홍현희는 "제가 하겠다. 정준호 팬이다"며 손을 번쩍 들었다. 남편 제이쓴이 말렸지만 정준호와 홍현희의 막대과자 게임은 성사됐다.
두 사람의 모습에 이하정은 어금니를 꽉 깨물었다. 이어 시작된 게임. 홍현희와 마주보던 정준호는 집중이 안 된다면서 안대를 요구했고, 제이쓴은 "그렇게 말씀하시면 제가 뭐가 되냐"며 발끈해 웃음을 유발했다.
Advertisement
다시 시작된 게임에서 박명수는 정준호 몰래 난입, 아찔한 상황을 연출해 더 큰 웃음을 안겼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 -
ITZY 유나, '장카설유' 비주얼 4대장 인정 "K팝 비주얼 아이콘 감사"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 -
BTS, 광화문 공연 전날 ‘몰래 리허설’..무대 뒤엔 ‘조용한 준비’가 있었다 -
"네 주변 몇 명이 죽어 나갔는데.." 정선희, 故안재환 사별 아픔 후 악플까지 '고통'
스포츠 많이본뉴스
- 1.'4이닝 7K 무실점' 대졸 6년차 무명의 반란!…한화서 못핀 재능, 키움서 만개할까 [잠실포커스]
- 2.'좋은거야 나쁜거야?' 홍명보호 첫 상대 코트디부아르, '초신성' 부상으로 명단 제외...대신 '아스널 먹튀'가 대체발탁
- 3.'한화 최대 고민 확인했다' 71G 한승혁-73G 김범수 빠진 자리 어쩌나
- 4.어색한 투구폼 뭐지? '사구→폭투→볼넷→안타→밀어내기' 0이닝 4실점! 또 무너진 홀드왕…"내가 너무 급했다" 염갈량 탄식[잠실포커스]
- 5.'홈런치는 톱타자' "시야도 궤도도" 모든 것이 바뀌었다...AG 국대 유격수 향한 첫 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