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는 사랑을 싣고’ 전원주, 폐허된 옛집에 “저택이었는데...” 눈물 by 박아람 기자 2019-01-04 21:43:09 Advertisement배우 전원주가 엉망진창으로 변해버린 옛 집터를 보고 눈물을 쏟았다.Advertisement4일 방송된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전원주가 출연했다.이날 전원주는 60년 만에 옛 친정집을 찾았다. 과거 어머니가 돈을 벌어 처음 마련했다는 돈암동 집은 오랫동안 방치해 폐허가 된 상태였다. Advertisement이를 본 전원주는 옛 생각이 났는지 눈물을 흘렸다. 그는 "대문으로 들어오면 내 방, 동생 방 있고 안방이 크게 있었다"며 "어렸을 땐 굉장히 멋있게 봤다. 저택이고. 고등학교, 대학교 다닐 때까지 살다가 이사 간 것 같다"고 회상했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