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워너원과 여자친구가 베스트 남녀그룹상을 수상했다.
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2019 제 33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음원 부문 시상식이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배우 박민영의 진행으로 개최됐다.
이날 워너원과 여자친구가 베스트 남녀그룹상을 수상했다.
워너원은 지난 한 해 음원킹의 면모를 과시, 여자친구는 2018년 차트 역주행과 함께 음악방송 10관왕을 달성했다.
여자친구는 "올 해도 영광스러운 무대에 설 수 있게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소속사 식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어 "4년 동안 큰 사랑을 주신 팬 여러분들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또한 워너원은 "항상 열심히 하고 초심 잃지 않은 워너원 되겠다"며 "앞으로도 큰 사랑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