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세븐틴이 여섯 번째 미니 앨범의 프로모션 스케줄을 전격 공개했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8일 자정 세븐틴의 공식 SNS를 통해 오는 21일 발매될 미니 6집 '유 메이드 마이 던(YOU MADE MY DAWN)' 프로모션 스케줄 이미지를 공개, 본격적인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앞서 세븐틴은 지난 7일 미니 6집 앨범명 '유 메이드 마이 던'과 앨범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 지난 미니 5집 '유 메이크 마이 데이(YOU MAKE MY DAY)'와의 연관성을 암시해 궁금증을 끌어올리며 컴백 예열에 나섰다.
공개된 프로모션 스케줄 이미지에는 검은색 바탕에 그룹명과 이번 미니 6집 명인 '유 메이드 마이 던'이 불규칙하게 나열돼 시선을 집중시켰을 뿐만 아니라 오는 10일 첫 번째 오피셜 포토를 시작으로 트랙리스트,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팬들을 찾아올 것을 예고했다.
특히 이번 앨범에서는 세 가지 버전의 오피셜 포토가 공개될 예정으로 눈길을 끄는 가운데 각각의 오피셜 포토를 통해 세븐틴의 어떤 모습과 콘셉트가 담겨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하며 벌써부터 팬들의 폭발적인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
이처럼 세븐틴은 다양한 콘텐츠가 담긴 프로모션 스케줄을 통해 오는 21일 앨범 발매를 앞두고 팬들에게 기다리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역대급 컴백을 예고하며 순차적으로 베일을 벗을 컨텐츠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것과 더불어 미니 6집 '유 메이드 마이 던'에 대한 기대감 또한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세븐틴은 오는 21일 컴백을 위해 막바지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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