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커피프렌즈' 멤버들의 훈훈한 우정이 돋보인다.
9일 유연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커피프렌즈' 식구들 '젠들맨스 가이드' 공연 관람. 고마워요 모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유연석이 출연하는 뮤지컬 공연장을 찾은 손호준, 최지우, 조재윤, 양세종의 모습이 담겼다. 유연석에게 꽃다발을 안기며 훈훈한 미소가 가득한 분위기다.
유연석, 손호준, 최지우, 조재윤, 양세종은 최근 방송을 시작한 tvN '커피프렌즈'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한편 유연석은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 사랑과 살인편'에서 주인공 몬티 나바로 역을 맡아 지난 11월 9일부터 홍익대학교 대학로아트센터 대극장 무대에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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