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오는 21일 컴백을 앞둔 가수 황치열이 새 앨범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황치열은 오늘(9일),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정규앨범 'The Four Seasons(더 포 시즌스)'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치열은 앨범명 'The Four Seasons'에 맞춰 사계절 중 봄과 여름을 표현한 모습으로, 셔츠와 데님을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도 멋스럽게 소화하며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또한 눈을 감은 채 봄바람을 느끼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번 앨범은 황치열이 데뷔 앨범 이후 약 12년 만에 발표하는 정규앨범으로, 사계절과 어울리는 노래들로 꾸며졌다. 1년 365일 팬과 함께 하고픈 황치열의 진심 가득한 마음이 담겼으며, 황치열 특유의 호소력 짙은 음색과 깊은 감성을 느낄 수 있어 올겨울 리스너들의 마음을 촉촉이 적실 예정이다.
한편, 황치열은 21일 오후 6시 두 번째 정규앨범 'The Four Seasons'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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