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워너원 출신 박지훈이 첫 인스타 라이브 소감을 전했다.
박지훈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인스타 라이브 했는데 너무 떨리더군요. 그래도 많은 분들이 들어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음번에도 렛츠꼬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지훈은 미소년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모습. 뚜렷한 이목구비로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박지훈은 깜찍한 브이(V) 포즈까지 취하며 팬심을 저격했다.
한편 지난 1일 워너원 공식 활동을 마무리한 박지훈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19 워너원 콘서트 'Therefore'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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