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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의 연인은 서울대 의대 출신으로 10살 연하의 가정학과 전문의다. 방송에도 종종 얼굴을 비춘 재원으로 특급 스펙과 미모를 갖춘 스타 의사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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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YTN Star는 "주진모가 10살 연하의 여의사와 열애중"이라며 "두 사람이 지인의 소개로 알게 돼 인연을 이어오던 중 최근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낚시 등 취미를 공유하며 관계를 발전 시켜왔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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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는 1999년 영화 '댄스댄스'로 데뷔했다. 대표작으로는 영화 '미녀는 괴로워' '쌍화점', 드라마 '기황후' '사랑하는 은동아' 등이 있다. 컴백할 '빅이슈'는 매주 한 건 스캔들을 쫓는 주인공의 흥미진진한 파파라치 에피소드를 그린 성공 스토리 드라마로 '타짜' '보스를 지켜라' '신의 선물-14일' 등을 연출한 이동훈 감독과 '리셋' '용팔이' 'The K2' 등을 집필한 장혁린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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