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가 포지션별 백업층 보강을 위해 선수 4명을 영입했다.
Advertisement
LG는 14일 "포수 이성우(38), 투수 김정후(31), 내야수 양종민(29), 외야수 강구성(26)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이성우는 2005년 SK에 입단해 KIA, SK에서 457경기에 출전, 타율 2할2푼7리, 4홈런, 56타점을 기록했다. 우완 김정후는 2013년 SK에 입단한 뒤 SK, 두산을 거치면서 1군 13경기 등판해 평균자책점 3.63을 마크했다.
2009년 롯데에 입단한 양종민은 롯데와 두산에서 132경기에 나가 타율 2할4리, 1홈런, 12타점을 올렸고, 좌타자인 강구성은 2012년 NC에 입단해서 13경기 출전, 타율 1할2푼5리를 기록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딸인 줄 알았다" ('미우새')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술먹고 팬과 싸워" 김동완, 前매니저 폭로…신화 27년 공든탑 무너뜨리나[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4.'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