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박선호가 김소혜의 깜찍한 함정에 빠진다.
드라맥스, MBN 수목드라마 '최고의 치킨'(극본 박찬영, 조아영/ 연출 이승훈/ 제작 iHQ, 메이퀸픽쳐스)에서 박선호(박최고 역)의 치킨집 몰락을 노리는 김소혜(서보아 역)와 골목 패거리들의 새로운 합동 작전이 시작될 예정이다.
박최고(박선호 분)는 지난주 4회 방송에서 서보아의 의도치 않은 도움(?)으로 미슐랭 수셰프 출신 앤드류 강(주우재 분) 영입에 성공했다. 이에 '손님 0명' 위기의 치킨집이 드디어 일어설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는 상황.
하지만 이번 주에도 박최고의 치킨집에는 스펙터클한 사건들이 기다리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오는 17일(목)에 방송될 6회의 한 장면으로 서보아(김소혜 분)와 그녀의 친구 무리인 황민아(손민지 분), 오영호(전성환 분), 김규만(유뮨치 분), 그리고 박최고까지 옥상 파티에 한창인 모습이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특히 한 손으로 의자를 부여잡고 다른 한 손으론 가슴에 손을 얹고 있는 박최고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같은 박최고와 서보아, 절친들의 특별한 만남은 명목상으론 박최고의 골목 입성 환영파티지만 실상은 치킨집 폐점을 위한 특급 작전이라고. 특히 서보아는 이 사건을 계기로 평소 알고 싶었던 박최고의 비밀 이야기를 듣는데 성공한다고 해 비밀의 정체에 대해서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과연 박최고는 서보아의 깜찍한 함정으로부터 위기를 벗어날 수 있을지, 두 사람의 관계는 점차 어떻게 변하게 될지, 이번 주 수, 목요일 밤 11시, 드라맥스, MBN 수목드라마 '최고의 치킨'에서 확인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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