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블락비 박경이 활발한 활동 중이다.
현재 박경은 매주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 방송되는 MBC FM4U '꿈꾸는 라디오' 스페셜 DJ로 활약, 청취자들의 밤을 책임지고 있다.
지난 7일 스페셜 DJ로 출격한 박경은 라디오를 마친 후 블락비 공식 SNS에 "든든한 벌들 응원 덕분에 잘 마치고 왔어요. 한 달 동안 잘 부탁해요"라는 글로 감사와 당부의 말을 남겼다.
특히 멤버 비범과 유권, 태일, 피오가 게스트로 출연해 여전한 입담은 물론, 스페셜 DJ인 박경을 지원사격하기도 했다.
'꿈꾸는 라디오'로 청취자들과 소통하며 한층 더 친근한 매력을 뽐냈다면, 가수로도 매력을 자랑할 박경이다. 오는 26일 오후 5시 SM타운 코엑스아티움(SMTOWN@coexartium) SMTOWN THEATRE에서 엘로, 숀과 함께 뮤직 토크 콘서트 'THE STATION'(더 스테이션)으로 관객을 만난다.
박경은 또한 지속적인 앨범 활동도 계획하고 있다. '보통연애(Feat. 박보람)'를 시작으로 '자격지심(Feat. 은하 of 여자친구)', '너 앞에서 나는(Feat. 브라더수)' 그리고 작곡, 작사, 프로듀싱을 맡아 솔로 아티스트 면모를 보인 'INSTANT(Feat. SUMIN)'(인스턴트)까지 다양한 곡으로 매번 새로운 모습을 보인 바 있기에 신곡 발매 예고 역시 반가운 상황이다.
라디오 DJ부터 가수, '뇌섹남' 면모까지 2019년도 박경의 매력 자랑은 계속될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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