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불타는 청춘'에 톡톡 튀는 매력의 새로운 막내가 등장한다.
오늘(15일)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개성있는 캐릭터로 2000년대 절정의 인기를 누렸던 배우가 화제의 새 친구로 공개된다.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할 새 친구는 '불청의 공식 남자 막내' 김부용 보다 한 살이 어려서 이번에 새 막내 역할까지 맡게 됐다. 새 친구는 과거 인기리에 방송된 시트콤에서 인생 캐릭터를 맡아 오늘날까지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로, 노래와 MC, 독특한 장기(?)까지 고루 갖춘 만능 엔터테이너로 불리고 있다.
이날 해도 뜨기 전 여행지에 미리 도착한 새 친구는 오자마자 일부터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촬영 당시, 영하 20도에 육박하는 강추위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형, 누나들을 위해 개인용 핀란드제 신상 도끼로 장작을 패는가 하면 직접 공수해온 재료들로 차를 끓이기도 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점심 재료까지 미리 손질해 특급 막내의 면모를 선보였다.
새 친구는 차례로 도착하는 청춘들에게 정신없이 인사를 해 '인사봇'으로 불리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대선배 김도균과 첫 만남에서는 서로 명상을 하는 등 '엉뚱 케미'를 선보였고 반면, 기존 막내인 김부용과는 어색한 케미를 뽐내 큰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남다른 아우라와 독특한 매력으로 청춘들과 신선한 케미를 만들어 낼 화제의 새친구는 15일 화요일 밤 11시 10분 '불타는 청춘'에서 확인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1."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2.'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3."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4.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
- 5.[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