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소문난 '연예계 절친' 이자 스타일리시한 세 언니의 여행이 시작된다.
20년 동안 패션업계에서 동고동락해 온 슈스스 한혜연, 모델이자 방송인인 송경아와 이혜정이 함께 떠난 흥미 만점 여행기가 펼쳐진다.
17일(목) 저녁 8시에 첫 방송 되는 JTBC2 신규 예능프로그램 '바람난 언니들'은 절친한 여자 스타들의 1박 2일 여행기를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현실 절친이기도 한 각기 다른 매력과 개성을 지닌 3명의 패셔니스타들은 여행지, 여행 콘셉트, 일정을 함께 정하며 자신들만의 여행을 직접 만들어가는 과정을 공개한다. 지루한 일상을 벗어나 핫한 여행지에서 펼쳐지는 그녀들의 '워맨스'가 관전 포인트다. 시종일관 솔직 담백한 입담을 펼치는 세 언니의 유쾌한 대화가 앞으로 펼쳐질 여정에 기대감을 더한다.
JTBC2 신규 예능프로그램 '바람난 언니들'은 17일(목) 저녁 8시에 첫 방송 된다.
한편 한혜연, 송경아와 이혜정이 소속되어 있는 에스팀 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채정안을 비롯해 만능 엔터테이너인 장윤주, 한혜진, 이현이, 김진경 등이 소속되어 있는 매니지먼트 회사로 지속적인 성장과 함께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힘찬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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