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배성우가 수사 범죄 영화 '출장수사'(청년필름 제작)로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최근 복수의 영화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을 통해 "배성우가 범죄 수사 영화 '출장수사'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올해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김용훈 감독) 개봉에 이어 '변신'(김홍선 감독) '출장수사'까지 '충무로 대세'로 행보를 굳힐 전망이다"고 전했다.
'출장수사'는 뇌물 혐의로 좌천 위기에 놓인 베테랑 형사와 재벌가 신참 형사가 만나 의문의 살인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충무로에 단골 장르인 형사 버디물을 그린 작품으로 '충무로 대세'로 꼽히는 배성우가 좌천 위기에 놓인 강력반 형사 서재혁을 맡는다. 배성우는 현재 '변신'을 촬영한 뒤 '출장수사'에 합류, 바쁜 상반기를 보낼 계획이다.
한편, '출장수사'는 '몬스터' '오싹한 연애'를 연출한 황인호 감독이 각본을, 김조광수 감독이 이끄는 청년필름에서 제작을 맡는다. 주·조연 캐스팅을 마친 뒤 올해 상반기 크랭크 인 할 예정이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신세계 장녀' 올데프 애니, 진짜 다가졌네! 美 컬럼비아대 졸업가운 인증샷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