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눈부신 미모를 발산했다.
16일(한국시간)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사이프리드는 제네바에서 열린 '2019 국제고급시계 박람회'에 참석했다. 심플한 핑크 드레스를 입은 사이프리드는 인형 같은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지난 2016년 배우 토마스 사도스키와 결혼했으며 현재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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