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한우를 싸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세종한우에서 사면된다. 든든몰 식품MD가 직접 그 방법을 확인했다. 세종한우의 하루는 경매부터 시작된다. 25년 동안 꾸준히 한길만을 걸어온 조영두 사장은 매일 신선한 최고급 한우를 판매하기 위해 경매길에 나선다. 항상 과하게도 적게도 아닌 하루에 팔리는 양만큼만 경매로 낙찰 받은 후 판매를 한다. 소 한 마리를 잡으면 주먹만큼 나오는 특수부위도 있어 부위에 따라 급하게 매진되는 이유도 그 때문이다.
경매는 무조건 한우 1++등급만 한다. 그래서 세종한우의 모든 고기가 1++등급이다. 먹고 싶지만 비싸서 외면했던 등급의 한우들이다. 경매로 구입한 1++등급 한우는 바로 발골작업을 한다. 조영두사장은 아직도 발골을 직접한다. 조영두 사장의 작업을 시작으로 각 부위의 전문가들이 발골을 돕는다. 위생적으로 발골한 부위는 진공 포장을 하여 냉장 보관 한다.
세종한우는 택배로 고기를 보낼 때 더욱 신경을 쓴다. 일반 아이스 포장 전 1차로 진공포장을 한다. 그 다음 다시 2차 산소포장을 진행한다. 이렇게 하면 타 제품에 비해 1주일이상 신선도가 오래간다.
가장 중요한 고기의 맛은 든든몰 식품MD가 직접 보았다. 상식적으로 1++등급 한우이기에 예상하는 고기의 맛이 있는데 말로써 표현이 안 되는 부드러움은 예상했던 맛을 훌쩍 뛰어넘어 혀에서 사르르 녹아 없어졌다.
맛이 일품인 세종한우는 가격 또한 일품이다. 한우 최고 등급인 1++을 100g에 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먹을 수 있다. 중간마진을 없앤 조영두 사장의 영업 노하우이다. 판매하는 한우는 꽃등심, 생갈비, 안심, 치마살등 구이용부터 사태, 양지, 불고기까지 다양하다. 특히 1++등급의 불고기는 100g에 3,000원에 판매한다. 작업도 주문이 들어오면 바로해서 배송한다.
한우 1++만 사용하는 세종한우 명품 한우를 스포츠조선 든든몰에 가면 구입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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