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매 회 긴장감 넘치고 숨 막히는 전개와 연출로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을 기록하고 있는 JTBC 금토드라마 'SKY캐슬'이 종영까지 몇 회 남겨두지 않은 가운데, 대체불가 명품 배우 오나라의 진가가 200% 발휘되면서 누구보다 큰 호평과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현실을 반영한 소재와 미스터리하고 빠른 전개로 시청자들의 공감과 흥미를 동시에 자극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JTBC 드라마 'SKY캐슬'이 종영까지 단 3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배우 오나라가 작품 속에서 캐릭터 소화는 물론, 찰떡 같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매력 포텐을 터뜨리는 등 빛을 발휘하고 있다.
'찐찐홀릭' '찐찐 전성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SKY캐슬'에서 배우 오나라의 화제성과 인기가 나날이 늘고 있다. 특히, 깊은 연기력과 시원시원한 딕션, 맛깔 나는 대사 처리로 캐릭터를 완벽 소화해 시청자들의 넘치는 사랑을 받는 것은 물론, 헤어스타일부터 의상, 가방, 액세서리 등 연기 외에 일명 '찐찐 스타일'로 배우 오나라의 스타일링까지 꾸준히 화제 되고 있다.
이외에도 극 중에서 단순히 엄마로서의 모습만 볼 수 있는 게 아니라 '진진희'라는 인물 자체에 대한 다양한 매력과 개성을 잘 그려내 10대부터 40-50대까지 폭 넓은 연령층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찐찐 악개 그게 바로 나!!" "이 언니 ?羔? 이뻐….?♥" 등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렇듯, '진진희'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인생캐릭터 갱신한 배우 오나라가 남은 3회차 동안 안정적인 연기력과 본인만의 매력으로 얼마나 더 극의 활력을 줄지, '진진희'로서의 마지막을 어떻게 장식할 지 그 기대감은 커지고 있다.
한편, 배우 오나라는 맡은 작품마다 안정적인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이며 '명품 신스틸러'로 많은 대중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후 '나의 아저씨'(tvN)에서 '정희'로, 연이어 이번 JTBC 'SKY캐슬'에서 '진진희' 캐릭터까지 배우 오나라는 매력 포텐을 터뜨리며 "오나라 배우님 진짜 믿고 본다bb" "나의 아저씨 때 정희 인생 캐릭터였는데 이번 찐찐도 대박이다!!" "역시 찐찐홀릭! 나올 때마다 사이다 원샷!" 등 인생 캐릭터를 갱신해 나가고 있다.
이제는 '무조건 믿고 보는' 대체불가 배우가 된 매력만점 배우 오나라가 차기작은 물론, 앞으로 어떤 다양한 활동과 매력적인 모습으로 대중들의 마음을 더욱 매료시킬지 그 궁금증과 관심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배우 오나라가 '진진희'로 남은 회차 동안 어떠한 모습으로 극의 활력을 더할 지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종영까지 얼마 남지 않은 드라마 'SKY캐슬'은 매주 금, 토 밤 11시에 JTBC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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