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가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를 상대로 신승을 거뒀다.
Advertisement
삼성생명은 19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과의 원정 경기에서 69대67, 2점차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삼성생명은 공동 4위팀들과의 승차를 3경기로 벌리며 3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 반면, 최하위 신한은행은 6연패 늪에 빠졌다.
삼성생명은 슈터 박하나가 27득점, 6스틸을 기록하는 등 공-수에서 맹활약했다. 센터 배혜윤도 22득점을 하며 팀을 이끌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
[SC현장] “바로 한다고→왜 나를?” 곽선영·윤두준, ‘용감한 형사들5’ 새 판 짜여졌다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