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뭉쳐야 뜬다2' 오연수 임수향이 미모가 돋보이는 여권사진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뜬다2'에서는 배우 고두심, 오연수, 이혜영, 임수향의 모로코 패키지여행이 그려졌다.
모로코로 떠나는 당일, 공항에 모인 멤버들은 설레는 마음으로 비행기에 탑승했다.
멤버들은 출국 심사를 하기 위해 여권을 모았고, 이때 노홍철은 오연수의 여권 사진을 보며 "내가 본 여권 사진중에 가장 예쁜것 같다. 역시 여배우는 다르다"면서 감탄했다.
임수향 역시 여권사진을 공개, 굴욕없는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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