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가수 제니퍼 로페즈(50)가 민낯 셀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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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한국시간) 로페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필터와 메이크업 없는 하루. 있는 그대로 자신을 사랑하기"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로페즈는 민낯으로 셀카를 찍는 모습. 화장을 하지 않았음에도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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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페즈는 6세 연하의 전 MLB 야구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와 열애 중이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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