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요즘 애들' 유재석과 김신영이 "찌든 속세가 너무 좋다. 우리는 '속세 마니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20일(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요즘애들'에서 유재석, 안정환, 김신영이 '속세 살이'에 다양한 생각을 전한다.
최근 진행된 '요즘 애들' 녹화에서 MC들은 이날 함께 참여하게 될 요즘 애들 3팀의 영상을 감상했다. 이때 한 후보의 영상을 보고 갑자기 '속세 살이'에 대한 토크가 펼쳐졌다. 특히 안정환은 "속세를 떠나고 싶다"며 의미심장한 말을 전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반면 유재석과 김신영은 "우리는 찌든 속세가 너무 좋다"며 반색했다. 유재석은 자신을 '속세 죽돌이', 김신영은 '속세 마니아'로 소개 하기도 했다. '속세 죽돌이' 유재석은 나아가 "나는 길들여진 가축 같다. 우리 밖을 벗어나는 게 너무 두렵다. 나를 가둬주세요"라는 깜짝 발언으로 큰 웃음을 자아냈다.
갑작스러운 3MC의 '속세 토크'는 1월 20일(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요즘애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 -
ITZY 유나, '장카설유' 비주얼 4대장 인정 "K팝 비주얼 아이콘 감사"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 -
BTS, 광화문 공연 전날 ‘몰래 리허설’..무대 뒤엔 ‘조용한 준비’가 있었다 -
"네 주변 몇 명이 죽어 나갔는데.." 정선희, 故안재환 사별 아픔 후 악플까지 '고통'
스포츠 많이본뉴스
- 1.'4이닝 7K 무실점' 대졸 6년차 무명의 반란!…한화서 못핀 재능, 키움서 만개할까 [잠실포커스]
- 2.'좋은거야 나쁜거야?' 홍명보호 첫 상대 코트디부아르, '초신성' 부상으로 명단 제외...대신 '아스널 먹튀'가 대체발탁
- 3.'한화 최대 고민 확인했다' 71G 한승혁-73G 김범수 빠진 자리 어쩌나
- 4.어색한 투구폼 뭐지? '사구→폭투→볼넷→안타→밀어내기' 0이닝 4실점! 또 무너진 홀드왕…"내가 너무 급했다" 염갈량 탄식[잠실포커스]
- 5.'홈런치는 톱타자' "시야도 궤도도" 모든 것이 바뀌었다...AG 국대 유격수 향한 첫 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