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걸그룹 여자친구가 두 번째 정규앨범 'Time for us'로 'SBS 인기가요'에 돌아온다.
20일 '인기가요'에는 2년 6개월 만에 정규앨범을 발표한 여자친구의 컴백 무대가 펼쳐진다. 지난 7월 '여름여름해'로 상큼 발랄한 매력을 선보였던 여자친구가 이번에는 정반대의 분위기로 무대를 꾸민다. 타이틀곡 '해야'는 좋아하는 사람을 아직 떠오르지 않은 해에 비유한 곡으로, 소녀의 복잡하면서도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다. 여자친구는 난이도 높은 칼군무로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데뷔 7년 만에 첫 솔로 활동에 나선 비투비 이민혁의 핫 데뷔 무대도 눈길을 끈다. 이민혁은 타이틀곡 'YA'와 'HUTAZONE' 두 곡으로 비투비가 아닌 이민혁 자신만의 색깔을 확실하게 드러낸다. 특히, '지킬 앤 하이드'를 모티브로 한 타이틀곡 'YA'는 강렬한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으로 이민혁의 반전 매력을 엿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와 함께 아스트로는 '피어나'로, 에이티즈는 'Say My Name', 네이처는 '꿈꿨어'로 각각 컴백 무대를 가진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여자친구, 이민혁, 아스트로, 에이티즈, 네이처, 청하, 에이핑크, 러블리즈, 우주소녀, 라붐, 엔플라잉, 크나큰, VERIVERY, 그레이시가 출연한다. 'SBS 인기가요'는 20일 일요일 오후 3시 50분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