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공식적인 워너원 활동을 마치고 소속사로 복귀한 하성운이 공식 SNS 계정을 오픈 하고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스타크루이엔티는 19일 하성운의 공식 SNS 계정을 새롭게 개설하고 "첫 번째 인스타 라이브 우리 내일 12시에 만나요♥"라는 글과 사진 1장을 공개했다.
지난해 12월 31일을 끝으로 워너원의 모든 공식적인 활동을 종료한 하성운은 오는 2월 직접 프로듀서로 참여한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솔로활동을 예고한 바 있어 그의 행보에 기대가 커지고 있다.
한편 하성운이 속한 워너원은 오는 24일부터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마지막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작별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
강재준·이은형, 정든 '망원동 자가' 떠난 이유...아들 위해 선택한 '100% 전세'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