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현주가 우아한 자태를 드러냈다.
글로벌 뷰티 브랜드 랑콤이 배우 김현주의 우아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뷰티 화보를 공개했다. 작년 5월 종영된 작품 이후 오랜만에 모습을 보인 김현주는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선보여 많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이번 화보는 랑콤이 매거진 '노블레스'와 함께 촬영한 것으로, 김현주의 기품 넘치는 미모와 독보적인 아우라를 담아내는데 중점을 뒀다. 공개된 화보 속 김현주는 한층 깊어진 눈빛과 몽환적인 표정으로 여배우로서의 존재감을 한껏 과시했다.
그 중 단연 눈길을 끄는 것은 김현주의 무결점 피부다. 은은한 햇살이 내리쬐는 장면에서는 생기 있게 빛나는 피부가, 역광이 비추는 장면에서는 고급스러운 윤기가 감도는 피부가 각각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번 화보는 매거진 '노블레스' 2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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