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신화 앤디가 생일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20일, 신화의 앤디가 "2019 ANDY's Birthday Fanmeeting '선호:하다'"를 개최해 팬들과 함께 생일을 기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총 2회로 구성된 이번 팬미팅에서 앤디는 신곡 '한잔 더 할까?'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 것은 물론, 대표 솔로곡 '러브송', '프로포즈'를 비롯해 팬들이 가장 보고 싶어했던 수록곡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어 앤디는 '어서와! 앤디의 A to Z는 처음이지' 코너를 통해 팬들이 가장 선호하는 키워드를 분석하고 해당 키워드의 미션을 수행하며 팬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또, '앤디의 1분 남친' 코너를 통해 팬들이 원하는 세대별 남자친구가 되고, '신창은 앤디의 39년을 알고 있다' 코너를 통해 팬들과 함께한 시간들을 추억하며 팬들과 더욱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 날 앤디는 VCR을 촬영하며 직접 제작한 캔들을 팬들에게 선물하는 등 아낌없는 팬사랑을 보이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밤 공연에는 팬들이 앤디를 위해 서프라이즈 생일 파티 이벤트를 펼쳤으며, 앤디는 팬들의 사랑 속에서 성공적으로 생일 팬미팅을 마무리했다.
한편 앤디는 KBS2 '삼청동 외할머니'에 출연해 만능 엔터테이너의 모습을 보이며 안방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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