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SKY캐슬'이 TV화제성 드라마 부문 6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은 21일 2019년 1월 14일부터 2019년 1월20일까지 방송 중이거나 방송예정인 드라마 34편에 대한 네티즌 반응을 온라인 기사, 블로그, 커뮤니티, SNS, 동영상 반응을 분석해 발표했다. 그 결과 JTBC 'SKY캐슬'이 6주 연속 1위에 올랐다.
'SKY 캐슬'은 첫 방송 후 8주 연속 화제성이 상승 중이다. 이야기 전개 내용에 따라 출연자 화제성의 순위도 매주 달라지고 있다. 지난주 살해된 김보라와 용의자로 몰린 찬희가 이슈가 되었다면 이번에는 김혜윤(8위)과 정준호(9위)가 새롭게 10위권 안에 들어가며 주목을 받았다. 지난주 9위였던 김서형이 4위로 상승했고 김보라와 염정아가 각각 5위와 6위를 차지했다.
일요일 종영한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이 2위를 차지했다. 단 한 주를 제외하고는 방송 8주 동안 상승곡선을 그려온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자체 최고 주간 기록을 세우며 종영했다. 현빈은 지난주 5위에서 3위로 상승했다.
SBS '황후의 품격'이 3위에 올랐으며 박보검과 송혜교가 출연자 부문 1위와 2위에 오른 tvN '남자친구'는 5주 연속 4위 자리를 지켰다.
5위부터 10위까지는 tvN '왕이 된 남자', KBS2 '하나뿐인 내편', '왜그래 풍상씨',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벌',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SBS '복수가 돌아왔다' 순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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