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하나뿐인 내편'이 2주 연속 40%대 시청률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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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73회? 74회는 전국기준 35.2%와 40%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4일 방송됐던 70회(41.6%)에 이어 또다시 40%대 시청률을 돌파한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수일(최수종)과 나홍주(진경)의 연애가 장다야(윤진이)에게 들키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 강수일은 박동원(강두)의 도움으로 빵집을 시작했으며 김도란에게는 박동원의 정체를 알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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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내사랑 치유기'는 10.2%, 12.8%, 12.6%, 14.0% 시청률을 기록했다.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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