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다해가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의 아시안컵 8강 진출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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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베트남 8강진출! 축하합니다. 심장병 걸리는줄. 박항서 감독님 최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요르단을 꺾고 8강에 진출하자 베트남 관중들이 열광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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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20일(한국시간)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요르단을 꺾고 8강에 진출하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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